완벽한 작명(개명)과 신고절차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도와드리며, 또한 행정기관 대상으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하신 민원도 통쾌하게 안내해 드리고, 필요시 교육도 해드리며, 해외동포와 교민들의 작명(개명)에 대해서도 적극 도와 드립니다. (영어소통 가능) |

성경의 위대한 인물
이름은 종교와 아무런 연관이 없다. 유교나 불교의 전유물이 아니다.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은 개명으로 새로운 소명을 받았다.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 보다낫고...(전도서 7장 1절)
“이제이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 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 '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하여금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하려함이라." (창세기 17장:5) 하나님은 아브람을 아브라함이라고 개명한 후 믿음의 조상의 소명을 주었다.
또 아브라함의 아내' 사래'를' 사라'라고 (창세기17:15) 개명한 후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말한 후 아들을 낳았으니 그때 사라나이가 90세였다. 그 후 이삭의 아들야곱을 이스라엘이라(창세기32:28)고 개명한 다음 대대로 믿음에 조상의 계통을 이어왔다.
예수님의수제자인 '베드로'의 원래이름은 '바요나 시몬' 이었다. 예수님은 '시몬' 을제자로 부른 후 '베드로' 라는 이름으로 개명해주었다. 이 이름은 반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모든 교회의 반석이 되었다. 세계적인 큰 교회는 베드로교회다. 카토릭의 교황이 계시는 곳이 '베드로' 성당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체계화 하여 세계로 전파시킨 사람 중에 '바울'의 공적이 가장 크다고 인정하게 된다. 그런데 '바울'의 원래이름은 '사울이었다. '사울은 기독교인을 핍박하는데 가장 앞장섰던 사람이다.
'사울'은 기독교인을 핍박하기 위해 지금의 시리아의 다마스커스로 가던 길에 예수님의 빛을 받으며 그 자리에서 회개하고 에수님의 음성으로 '바울'로 이름을 바꾼 다음 기독교역사에 가장 큰 선교의 발자취를 남겼다.
이 처럼 기독교 역사에 획을 그은 사람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 기독교를 유대라는 조그마한 지방에서 전 세계로 전파한 '바울' 등은 모두개명을 통해 새로 태여 난 사람들이다. 또 성경은 아름다운 이름이 보배로운 기름보다 났다. 라고 천명하고 있다.
작명과 개명은 동양이나 한국의 문화가아니라. 기독교의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사건이다. 기독교인은 이름보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길흉화복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견해가 있으나 성경의 참뜻을 모르는 소치이다.
이름의 효과는 특정종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이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학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