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작명(개명)과 신고절차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도와드리며, 또한 행정기관 대상으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하신 민원도 통쾌하게 안내해 드리고, 필요시 교육도 해드리며, 해외동포와 교민들의 작명(개명)에 대해서도 적극 도와 드립니다. (영어소통 가능) |

사업주와 법인에 역학적으로 가장 조화롭고, 동시에 비역학적인 요소, 사업체의 이미지와 사업이념, 해당 업체의 핵심역량을 잘 설명하는 상호/사업체명을 작명합니다. 법인설립, 상표등록, 로고제작 등 상호/사업체명 작명 이후의 과정을 감안, 희소성과 차별성, 적합성을 갖춘 이름을 작명, 추천합니다.
우리말과 한자만으로 작명하기가 적합지 않은 분야나 외국어 작명이 필요한 경우는 우리말/한자 뿐이 아니라 상기 외국어로 작명이 가능한 것은 장점입니다. 작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향후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로서 마케팅기반을 위한 일련의 CI, BI 작업을 제휴업체를 통해서 한 번에 일괄적으로 해결할 수 있 습니다. 단순히 일방적으로 내용을 통보하는 것이 아니라 상세하고 친절한 작명배경을 메일, 우편, 팩스 등으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02 이름과 상호
이차크 벤토프(체코슬로바키아의생체공학자)가 쓴 정신세계사에서 발간한 "우주심과 정신물리학" 이라는 책에 '파동의 세계와 인식의 진화' 에서 파동 의 세계와 연계되어 생기는 의식의 진화와 같이 소리의 파동은 인간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소리에 의해 불러지고 전달되는 이름이란 것이 있 다.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상에서 소리의 파동이 없으면 죽음의 땅과 같다. 그러므로 우리인간은 항상 부드럽고 맑고 고운소리를 듣기 좋아하는데 이것이 음악이고 사람의 이름이요. 상호가 된다.
몇 년 전쯤에 곱상하게 생긴 40대 여성이 식당을 차리려고 하는데 상호를 지어 달라고 왔었다. 여러 군데를 다니면서 상호를 물어 보았는데 마음에 드는 상 호를 짓는 곳이 없어서 급기야 이곳까지 찾아 왔다고 한다. '상호를 무엇으로 해야 하나요' '본인의 이름과 같은 상호를 지어서 쓰는게 좋겠습니다. 성은 조(趙)씨로 이미 정해진 것으로 손 댈 수는 없고 '이름을 음식점상호와 같게 사용함으로 음식이 재물로 득 재 하니. 이름을 연정(宴停)으로 바꾸어서 사용하시면 사주 구조와 조화가 잘되어 장사가 잘 될 것이라.' 고하였다.
손님은 가만히 생각해보니 음식점 운영으로 본인의 이름을 개명 하는 것으로 되니 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한사람의 이름을 짓는다는 것은 그 사람의 운명을 책임지는 것과 같다는 각오로 혼신을 다하여 지어야 진정한 작명가라고 할 수 있는데 요즘 인터넷상에서 너무나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작명 을 하다 보니 나중에 다른 곳에 가서 감정을 해보면 잘못 지었다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어서 다시 작명을 의뢰하는 사람이 가끔 온다.
상호를 지을 때도 그것을 운영하는 주인의 명조(사주)를 보고나서 필요로 하는 수호신인 용신을 뽑아 상호에 적용해야한다. 그렇게 작명을 안 하고 무조건 좋은 글자만을 골 라서 작명하는데 이렇게 지은 이름은 나중에 효력이 없어서 개명을 하게 되는 낭비를 초래하게 되는 예가 많이 생긴다.
이분은 1967년 양띠에 계수일간으로 을목이 용신인 것으로 기억된다. 식당을 하려면 수십 가지의 지켜야할 조건이 갖추어져야 하지만 그 중에서도 상호를 잘 지어야 손님들이 잘 기억하고 부르기 쉽고 좋아야하며 그것을 부를 때마다 좋은 기운을 발동하여 손님이 모이게 되는 것이다. 좋은 이름은 부를 때마다 •좋은 일이 생기게 되며 나쁜 이름은 부를 때 마다 나쁜 기운이 발동한다. 집에서 키우는 동물이나 식물도 애정 어린 음성으로 자주 불러주고 애정표현을 잘 해주면 잘 자라고, 반대로 '죽어라. 죽어라' 하면 나중에는 시들어 죽는 것과 같다.
상호를 본인 이름과 같게 지어간 여자에게서 한참 후에 연락이 왔는데 처음에는 주위사람들이 식당이 틀림없이 얼마못가서 문을 닫고 실패 할 것이라고 하 였는데 점차 손님이 늘어나서 지금은 이층까지 확장하여 대성을 거두고 있다고 한다. 식당이름을 여주인의 이름으로 한 특별한 예로써 사주구조와 이름과 상호가 일체를 이룬 좋은 사례가 되였다.
03 아호(雅號)의 원리 - 號에 대하여
옛날에는 정령사상(精靈思想)샤머니즘이라 하여 나무나 짐승들뿐 아니라 무생물에도 신이 있다고 믿었다.
사람이 주고받는 말에도 령이 있다고 생각하여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언령 사상(샤머니즘)이 있었다.
옛날에는 의술이 발달하지 않은데다 전염병이라도 한번 덮치면 그 마을에 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는 경우가 잦았고 또 무서운 병인 마마나 홍역을 잘 치러 야 내 자식이라고 여길 만큼 병에 대해서 너무나 속수무책이었기 때문에 생명의 존엄성이 절대적으로 부각되는 시기였다.
그래서 귀한자식을 잘 키우기 위하여 부모님들은 노심초사 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래서 잔병치례 없이 무럭무럭 잘 자랄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실어 동물들 중에서도 병치례 없이 잘 자라는 돼지라든가 개 등을 사용하여 이름을 지었다. 천명위복(賤名爲福)
어릴 때는 아이가 병치례 없이 잘 자라라는 의미에서 정령사상과 언령 사상이 들어있는 이름을 사용하다가 아이가20세의 성년이 되어 관례(冠禮)때 벼슬 을 하게 되면 자(字)를 지어 친구들 사이에서 서로 부르는 이름으로 사용하였다.
이때 자에는 부모가 자식에게 바라는 인생의 덕목이 담겨있어 항시 마음에 새겨 행동으로 실천하라는 의무와 책임을 강조하는 경향이 많았다.
여기에 비해 호(號)는 누구나 허물없이 부를 수 있도록 지은 이름으로서 본명이나 자가 부모의 덕목이 담긴데 반하여 호는 그 사람의 성품이나 특성. 그가 이룬 학문적 업적 등이 담긴 이름으로써 그를 잘 아는 주변의 스승이나 선배가 지어주기도하고 스스로 짓기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호를 사용한 분은 원효대사가 자기를 스스로 낮추어 소성거사라 칭했으며 그 후 정약용 선생님은 다산(茶山)이라 쓰셨고 이이선 생님은 율곡(栗谷)이황선생님은 퇴계(退溪)로 쓰시기도 하였다.
04 아호를 상호로 사용하려면
1. 이름이 주가 되고 생년이 객이 되어 이름의 첫 자 자음이 생년의 천간이나 지지에 재가 되어야 한다.
2. 수리는 사주의 용신획수가 되어야한다.
05 순수한 호로 사용할 경우
山川草木, 자연물, 天文
茶山 정약용, 退溪 이황, 巨山 김영삼, 海公 신익희, 萬海 한용운, 夢陽 여운형, 中樹 박정희, 尤庵 송시열, 春園 이광수, 秋史 김정희, 耆隱 박문수, 仁村 김성수, 雲南 이승만, 雲石 장면, 晩松 이기붕, 島山안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