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작명(개명)과 신고절차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도와드리며, 또한 행정기관 대상으로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하신 민원도 통쾌하게 안내해 드리고, 필요시 교육도 해드리며, 해외동포와 교민들의 작명(개명)에 대해서도 적극 도와 드립니다. (영어소통 가능) |

구궁성명학으로 실증을 밝힌다.
지금도 다수의 작명가들이 명리를 공부하면서 흉수와 길수만 익히는 2~3시간에 성명학을 배운 후에 서점에서 작명 책 몇 권 읽고 나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원형이정의 양식으로 작명을 하면서 자기가 작명의 대가라고 선전을 호화스럽게 하여 고객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을 수없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원형이정만으로 이름을 짓는 것은 사주(명리)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흉수와 길수만 알면 사주는 몰라도 쉽게 지을 수 있는 관계로 명리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간단하게 하루 정도 공부로 끝내는 것이 일반 역학도들의 실태이다.
그러다보니 원형이정으로 보기에는 좋은 이름인데도 불구하고 인생을 힘들게 살면서 무엇 하나 되는 것이 없는 사람이 많다.
분명히 강조하니 명심하고 또 명심할 것이 이름은 사주를 분석하여 부족한 오행을 보완해주고 많은 오행과 공망은 피하고 주역에 육수에 육친을 잘 배합해서 지어야 그 사람이 발복이 되는 것이다. 길수로만 지었다고 해도 그 수리가 공망을 맞으면 흉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利格이 배우자 宮인데 이 자리에 길수이든 흉수이든 공망을 맞으면 배우자와 인연이 좋지않고 總格은 자식宮인데 이 자리에 공망이면 길수라 해도 자식과의 인연이 박한 것이다.
그렇다고 구궁성명학은 원형이정을 무시하느냐? 하면 그것은 아니다. 원형이정도 바탕이 되고 파동 성명학에서 쓰는 음 오행도 사용하면서 사주에 맞추어 피해야 할 것과 응용해야 할 것을 가려서 작명을 하고 이름풀이도 그와 같은 방식으로 감명을 하게 되면 이름풀이도 추상적인 것이 아니고 인생의 생활그대로 풀이가 나오게 되며 이름풀이를 잘 하는 자만이 이름을 잘 지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여러분의 공부를 위하여 우리 나라역대 대통령님 중에 우리 국민의 굶주림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계기를 마련해주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이름으로 풀이를 해보기로 하자. 여기서 풀이를 보면 알겠지만 사주보다도 더 정확한 면을 볼 수 있겠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이어른의명조를 감히 거론하기조차도 자격이 없지만 결례를 무릅쓰고 이해하시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곳에 올릴 뿐이니 이 어른과 관계되시는 분께서는 넓은 아량을 베풀어 주시리라 믿는다.
위와 같은 이름이 구궁성명학으로 이름의 격국을 짠 것이다. 구궁성명학으로 공부하지 않은 분은 아무도 모르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이름에도 대운이 있으며 사주 오행 상태왕한 오행은 병이라고 보는데 태왕 한 오행을 그냥 쓰게 되면 이 사람의 인생은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 작명 간판을 걸고 신생아 이름은 물론 기존의 쓰고 있는 이름을 개명해주는 것을 보면 오히려 먼저 이름보다도 더욱 잘못된 이름으로 개명한 것을 수없이 많이 보고 개탄을 금치 못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위에 대통령님의 이름으로 대통령이 될 만한 이름인지 원.형.이.정으로 판단해 보기로 하면 19수가 있어 그렇게 아주 좋은 것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구궁성명학으로 풀어본다면, 정사생의 공망은 子丑(자축)인데 부친자리에 (오행으로는 甲寅 木이 본인이기 때문에 처 또는 부인이 된다.) 己丑으로 丑(축)이 공망이 임하였는데 부친께서 신병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 막내아들 박정희님을 돌아 가시기전에 장가를 들일 것을 소원을 하셔서 서둘러 16세에 결혼을 하시게 되고 얼마안서 아버님은 세상을 뜨신 것으로 전해진다. 또 그 자리에 본인 11갑인 목의 육친오행이 정재가 되므로 첫 부인 김호남 씨가 된다.
이분 역시 공망이니 백년해로를 못하시고 헤여지게 된 것이다.그 후에 만난분이 육영수 영부인이시다. 그럼 이름의 구성을 보자 첫 부인 기축 토와 무진토가 재성인데 기축 토보다 무진 토는 주변에서 13병 오화.24정사 화.14 정사화의 생을 받는 자리에 있으니 힘이 있는 분임을 알 수 있는데 배우자궁에 19壬子가 공망을 맞으니 영부인께서도 한명을 못다 하시고 괴한에 흉탄에 세상을 뜨신 것이며 역상 쪽을 살펴보면 재가 백호에 임하였는데 백호재는 부부운이 남녀를 불문하고 좋지 않은 것이다. 그러니까 박대통령께서도 부부의 운은 좋지 않았고 백호의 기질인 혈광사로 영부인께서 인생을 마감하신 것이다.
다음은 대통령은 어째서 되셨느냐 궁굼 할 것이다. 원래성명학적으로도 11수는 가운흥가지수(家運興加之數)로 국가라는 큰 가정을 바로잡으셨고 대를 있는 수라 가능성은 있지만 그것보다 더욱 확실한 것은 역상에 청룡관이 水를 만난 이유에서 확증을 같게 된다.
청룡이 水를만나면 入水靑龍이라하여 청룡은 물을 제일로 친다. 入水청룡도 이름의 아래 부분 보다는 윗부분 일수록 그 역량이대단한 것이다. 왜냐하면 물은 아래로 흐르는 기질이 있어 온 국민에 목마른 목을축여주시고 배불리 먹게 기반을 만든 것이다.
다음은 1979년 기미년에 서거하신 것에 대하여 살펴보면 사주에庚金일간이신데 己未년 未토는 庚金에 천을 귀인이다. 그러면 좋은 일이 있어야 할것 아닌가? 그런데 왜 세상을 뜨셨느냐 말이다. 바로 구궁성명학의 신묘함은 이렇게 사주보다도 더욱 세밀한 것을 알 수 있다. 성명학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본인 궁에 11갑인목이다. 기미년의 己土가 甲己合하여 꼭 묶어서 미토 묘지로 들어간 것이다. 그러니까 구궁성명학은 성명학 중에서도 가장 세밀하고 앞서가는 성명학 이라는 것을 여러분 스스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역시 구궁성명학을 전수 받은 자로서 홈페이지를 찾아오신 분 들에게 조금이라도 좋은이름을 인식하시는데 밑거름이 되시길 바랍니다.